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정안이 본인을 나이로 소개했다.

배우 채정안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스카! 리틀!! 난 십오세라고해. 성은 사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와 장난을 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정안은 검은색 민소매티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특히 게시글 속 그가 본인의 45세 나이를 이름으로 대신 소개하는 점은 팬들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팬들은 "미치겟다 ㅋㅋㅋㅋㅋㅋㅋ 사십오세" "밝은 에너지 흥하세요"라는 댓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하고 있다. '월간 집'은 집을 사는(buy) 남자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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