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하선이 여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했다.
8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박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작은 수박을 살짝 던지고 받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늘 밝고 예쁜 박하선의 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9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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