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박은지와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두 사람은 현재 모두 LA로 이민을 떠난 상태.

6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뿌니 은지랑~~ 이제야 만났어~ 너무 이뻐 은지야~ 자주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임신한 후배 박은지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현재 LA에 거주 중인 것을 인연 삼아 처음으로 만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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