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김소영이 딸 셜록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전 김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아빠가 묶어줄 때마다 이뻤는데. 오늘 엄마가 ㅠㅠ 묶으니까 진짜 이상하다 흑흑 가르마 1:9 어쩔겨. 늘 할머니네 가는 셜록이. 하루 자고 온대요. 셜록 22개월"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김소영의 귀여운 딸 셜록이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서있다. 할머니네 집을 방문하기 위해 꽃단장을 한 셜록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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