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나비가 실력이 나빠졌다고 고백해 화제다.
7일 최근 아들을 출산한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하고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서 안경 맞추고 왔어요. 남편이 이 모습을 보고 메뚜기,사마귀처럼 너무 귀엽다는데 칭찬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혼란스럽네 #곤충닮은꼴"이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안경점에서 시력을 교정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출산하면 나빠져요.ㅠㅠ 그런데 좀 계셔보시지...ㅠㅠ 어느 정도 지나면 또 돌아오기도 해서요..ㅠㅠ", "저도 출산하고 안경 맞추러 갓더니 출산하면 일시적으로 시력이 나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등의 반응.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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