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알찬 주말을 보냈다.
7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킥보드 라이딩 하고 뽀로로 보리차 한잔 후 아기상어 물총놀이하면서 개미랑 놀다 온 토요일 하루♥ #엄마허리굽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 담호와 외출한 모습이다. 서수연은 등을 굽혀가며 담호의 킥보드 연습을 시키고 있다. 또 직접 보리차를 담호의 입에 넣어주며 살뜰히 챙기고 있다. 서수연의 아들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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