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의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 좋은데(?) #공유 나 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유는 올해 43살임에도 불구 여전히 변함없는 소년미로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공유는 올해 영화 '서복'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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