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와 골프를 시작했다.

6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홀인원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배워볼게염!!!ㅎ #골린이들 #첫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기, 홍윤화 부부는 스크린 골프장을 찾아 골프 레슨을 받고 있다. 취미 생활을 함께하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9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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