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AOA 출신 권민아가 밝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민아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 잠옷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권민아는 가슴 위쪽에 새긴 선명한 문신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권민아는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 악플러를 고소하겠다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9년 5월 탈퇴했다. 최근 SNS를 통해 일반인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친구가 전 연인과 양다리를 걸쳤다는 논란이 제기되자 공식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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