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동성, 인민정 부부가 달달 신혼 근황을 전했다.
8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80되어도 업어 줄거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동성이 인민정을 업은 채 다리를 건너고 있다. 서로 의지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동성, 인민정 부부의 달달한 신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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