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유튜브
윤혜진 유튜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이 찍어준 영상을 공유했다.

5일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왓씨티비)에 '엄감독이 찍은 윤혜진 #sh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핑크색 민소매 상의와 쇼트팬츠를 입고 러닝을 하고 있다. 윤혜진은 길쭉한 팔다리와 균형있는 몸매로 건강미를 발산한다. 마치 CF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그런 가운데 일정한 속도 달리던 윤혜진은 한참 멀리서 뒤따라오는 딸 지온이를 잠깐 기다렸지만 지온이는 "엄마 난 틀렸어. 먼저 가..."라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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