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6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아~~바람이 좀 부니까 살 것 같네요. 방방마다 목욕시키듯 창문 열고 왔다 갔다 빨래 개구 왔다 갔다 오늘은 주부 모드 열공입니당~~^^ 낼은 또 35도 폭염이라고 하는데 낼 걱정은 낼로 미루고 지금 이바람 맞으며 구석구석 못했던 집안 일이나 해야겠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자택에서 화려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 효과가 확실한 듯 더욱 어려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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