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가족과 주말 호캉스를 즐겼다.
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더워요~~~^^ 남편 덕분에 오늘은 좀 쉴게요~. 조심 조심 주말나기중입니다. 오늘 하루 물 많이 마시기. 더위 조심하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가족과 함께 5성급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이 두 아이와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현영은 달콤한 휴식을 맛보고 있는 모습이다. 현영의 여유로운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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