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사진과 함께 "혜성이 채널 구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생각해낸 구독자 애칭 정해봤어요! 소행성 운석 핼리혜성 등등 천문학 용어가 넘 재밌었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성은 양손에 무언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성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뽀송한 피부를 자랑한다.
또 이혜성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이혜성의 사랑스러운 미소에 남심이 설렌다.
한편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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