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치킨 먹은 것을 만회하기 위해 운동에 나섰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러닝머신을 달리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올리며 "나눈 오제 치킨을 왜 먹었나"라는 글을 남겼다. 글에서 느껴지는 그의 후회는 보는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제이쓴은 여전히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8월 첫방송 예정인 IHQ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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