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찬원이 장민호의 신곡을 응원했다.
가수 이찬원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민호 형의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됩니다~!!"고 전했다.
이어 "노래 정말 정말 좋아요~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민호 형~ 사랑해 #장민호 #사는게그런거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영탁, 장민호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트롯맨들의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민호는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는 게 그런 거지'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는 시원하고 묵직한 리듬의 록(Rock)적인 요소와 우리네 인생사를 진중하게 풀어내는 트로트 특유의 어법을 적절히 크로스 오버한 색다른 록 트롯(Rock Trot)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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