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도치맘에 등극했다.
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란곰을 안고 코~ 자는 세상 사랑스런 강호 왕자님 ♥ 어느새 #곰인형 보다 훌쩍 커버렸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꺼 맘마쭈쭈 잘해서 5.1kg 가 되었답니다 #잘자라줘서고마워 #엄마아들이라고마워 #포동포동 #머리산발 #그것도 #귀여워"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의 아들 강호는 인형을 껴안고 자고 있는 모습. 아기 천사가 따로 없는 아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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