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재이가 남편과 만난지 4년 된 날을 기념했다.

8일 오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만난지 4년이 지났다니 기억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남편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밝은 표정의 구재이와 군침을 돌게 하는 음식들이 행복한 순간임을 연상케 한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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