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세븐이 형광색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8일 가수 세븐은 "#오늘은내가제일튈거야♥"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형광색 셔츠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세븐은 거꾸로 쓴 모자를 통해 귀여운 장꾸 매력을 뽐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동안 비주얼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 7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모나리자'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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