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귀요미 둘째 딸 소울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소울이는 본인의 얼굴만 한 수경을 쓰고 있다. 귀여운 소울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불러모은다.

이윤지는 이와 함께 "오늘은 아침과 오후 그렇게 덥지가 않네. 신기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였는데, 코로나 너도 그러자"고 덧붙이며 더위가 물러가고 있는 만큼 코로나도 물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