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차예련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첩 뒤적이다 꿈의 섬 라나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운 4년 전 화보 촬영날이에요. 언젠가 또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예련은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우리 모두 활짝 웃는 하루 되시길요. 웃으면 복이 온대요. 웃어요 우리"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4년 전 하와이주에 위치한 라나이섬에서 화보 촬영할 때 찍은 것으로, 주상욱이 차예련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비주얼 부부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예련은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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