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수민이 박명수의 딸을 향한 피아노 연주를 공개했다.
10일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민서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하얀색 피아노 앞에 앉아 딸 민서의 생일 축하송을 부르고 있다. 소울 가득한 박명수의 노래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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