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 엊그제만해도 찌는듯한 더위에 골프치기도 무지 힘들었는데,그래도 난 시원한 옷 입고 버텼지~롱~~~ 이제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고... 무더위를 다 견디고 다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다가오는걸 느끼게 되는 어느날... 시간이 정말 빠르구나... 시간아~~멈추어다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골프웨어를 입은 이지안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셀카로 남긴 미모 또한 화려하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을 여백 없이 꽉 채우고 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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