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세 인생 첨으로 얼굴이 벗겨지는 경험 중. 일일 7시간 수영이 이렇게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함께 통영의 한 럭셔리한 숙소에서 수영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