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장승조가 근황을 알렸다.

9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를위해서라면 #잠자리채하나면하루종일놀았었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승조는 넓은 마당에서 잠자리채를 들고 놀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얼굴을 다 가렸음에도 장승조의 훈훈한 자태가 돋보인다.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승조의 근황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그룹 천상지희 출신 린아와 결혼해 2018년 득남했다. 오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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