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하늬가 아늑한 침실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하늬의 침실로 보이는 곳이 담겨 있다. 창문을 열어둬 매미 소리가 시원하게 들린다. 아늑하면서 포근한 느낌이 드는 침실은 깔끔한 느낌이다. 이하늬의 깔끔한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듯하다.
이하늬는 이와 함께 "여름 끝자락 매미들의 함성"이라는 글을 남기며 매미 소리에 빠져든 소소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는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촬영에 한창이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가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뀐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를 그린 드라마다. 이하늬를 비롯해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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