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멍뭉이 매력을 뽀냈다.
10일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웅뭉 VS 찐뭉 영웅시대 마음을 흔드는 딩뭉미는 뉴규?! #임영웅 #limyoungwoong #딩뭉미는나야나 #놓치지않을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임영웅은 멍뭉이 같은 비주얼에 은은한 미소를 띠며 설렘을 안기고 있다. 강아지보다 더 귀엽고 잘생긴 임영웅의 자태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TV조선 '뽕숭아학당' 출연진 일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파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를 했고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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