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인스타그램
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채리나가 친구가 선물한 어묵에 감동했다.

11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사진과 함께 "내 베프님이 제주도 갔다가 넘 귀티나고 맛난 어묵을 발견했다고 제 생각 났다고 혼자 먹기는 아쉬웠다고.. 잔뜩 보내줬음..항상 갬동이다 넌♥(울 용근님은 사진만 찍어서 보내는데....) 겁나 맛있어서 놀랐고 들어간 재료보고 놀랐다 진심. 맛은 두말하면 귀 따갑고 제주도에 살면 맨날 먹고싶다.. (더 사달라는 건 아니야..주문해서 먹을꺼야) 친구가 보내준 거 자랑하기♥ 맛난 점심 드세요 #내칭구가보내준선물 #27년찐우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리나는 친구가 선물한 어묵을 먹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묵을 먹는 모습도 우아한 채리나의 미모에 눈길이 간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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