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박솔미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완 어? 바람이 살짝 시원한 것 같았어요. 여름의 끝자락인가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책가방을 메고 등굣길에 나선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시원한 소재의 트임원피스에 쪼리를 신고 있는 가운데 170cm 우월한 비율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한 그는 지난해 7월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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