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승연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잼난 사진 실컷 찍었네요. 올만에 부부데이토ㅋ #인사동 #달 보고 소원 빌기 #식구들 소원 빌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야외에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긴 듯 보인다.

이승연은 수수한 모습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승연의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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