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장녀 재시 양이 놀라운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이재시 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실내에서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재시 양은 1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7월 12일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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