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북토크는 대부분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닌다. 도로 상황이나 주차문제 등을 고려해 일찍 서두르는 편인데 오늘은 무려 한 시간 넘게 일찍 도착했다"라고 했다.
이어 "주차장 구석에 차를 대고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그러고보니 회사 다니던 때도 혼자 있고 싶을 때면 차안에 한참을 앉아 있다 들어가곤 했었다. 오랜만에 마주한 컴컴하고 구석진 자리가 좋다. 자발적 외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어두운 차 안에서 턱을 괴고 있다. 문지애는 생각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문지애의 미모가 단아한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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