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 애플렉(48)과 제니퍼 로페즈(51)가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걷고 있는 모습. 제니퍼 로페즈의 섹시한 의상이 시선을 끈다.

앞서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파혼을 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9년 3월 약혼하면서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았으나 2년만 이별을 택했다.

한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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