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어펜져스 F4를 만났다.
10일 오후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R♥ #펜싱 #집사브르일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동현이 '집사부일체' 촬영을 하면서 남긴 것으로 보인다. '집사부일체' 팀은 국가대표 남자 펜싱 사브르 팀 선수들, 일명 어펜져스들과 함께 하고 있다. 모두가 펜싱복을 입고 펜싱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동현의 표정에서 설렘이 가득 느껴진다.
또한 펜싱복을 입었음에도 감출 수 없는 김동현의 피지컬 또한 압도적이다.
한편 김동현은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tvN '대탈출4',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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