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웅인 둘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쪼꼬미 덩토윤이가 이제 몇개월 뒤면 중학생이 된다고 합니다 #엄마도곧마흔이라면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폭풍성장한 정웅인 둘째 딸 소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웅인 가족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가운데 소윤이가 곧 중학생이 된다고 해 랜선삼촌, 이모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미 완성형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정웅인은 영화 '드라이브'에 합류했다. '드라이브'는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자동차 트렁크에 갇힌 인기 스트리머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며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는 드라이빙 액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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