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지민이 가족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9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날씨 진짜 이렇게 자연과 함께 할수 있다니 사진 찍을때만 잠깐 마스크 벗고 찍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과 가족들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홍지민은 "동갑내기 자전거 사장님 길치인 저를 위해 직접 길안내 해주셔서 또 감사합니다!!!!!!!하지만 성수기여야할때 ㅠㅠ 코로나로 넘 힘든 시간들인거 같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님들 모두 모두 기운내세용!!!!!!"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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