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스토리
제이쓴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제이쓴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영상과 함께 "아 나도 제대로 된 피아노 갖고 싶다!!! 지금 막 손꾸락 근질근질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제이쓴은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다. 피아노도 잘 치는 제이쓴의 다채로운 매력이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또 제이쓴은 8월 첫 방송 예정인 IHQ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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