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식단 관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낮에 먹부림 이후 저녁은 가볍게, 단백질 위주로. 제가 즐겨먹는 비건함박으로 간단하게 저녁 차렸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함박 스테이크와 과일이 접시 위에 가지런히 담겨있다. 식단 관리를 하며 체중을 관리하는 서현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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