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유가 점심 식단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로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호박과 계란, 치즈, 우유를 이용해 만든 요리가 담겨 있다. 또 각종 과일과 야채가 섞인 주스까지 곁들인 아이유의 영양 가득한 식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규 5집 '라일락'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이유는 현재 영화 '드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또한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브로커'를 촬영 중이다.
또 아이유는 최근 악뮤의 신곡 '낙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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