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재이가 문화생활을 즐겼다.

11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유모차를 끈 채 전시회에 방문해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 아들을 안고 물끄러미 영상을 보고 있는 구재이의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