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완벽한 비율을 인증해 화제다.
11일 이동국 부부의 장녀 재시 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재시는 야외에서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68cm의 키를 자랑하는 재시는 중학생 나이임에도 전문 모델 같은 포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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