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 50일 된 근황을 전했다.

1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아가 오늘 벌써 50일. 이뿌니 잘 크고 있다", "오물오물 토끼같네", "50일 축하해 우리 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생후 50일된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슬은 쪽쪽이를 물고 토끼 같은 깜찍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엄마의 예쁜 모습만 쏙 빼닮아 잘 성장하고 있는 윤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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