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친숙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입양한 자녀와 함께 그리스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테론은 럭셔리한 요트 위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테론은 친숙한 수영복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외신은 "가족들이 수상 스포츠를 즐겼고, 함께 요트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첫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2016년 두번째 딸도 입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