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규리가 팬들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감사합니다. 팬여러분들 덕분에 '너는 나의 봄' 촬영장이 더 따뜻해지고 행복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주신 거..감동이고 행복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주신 분들과 여기까지 달려와서 준비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참 많은 힘을 받고 촬영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규리는 "살아가다보면 늘 뜻하지 않은 곳에 사랑이 있었고 그 사랑의 힘으로 저는 또 한걸음 나아가고 있어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보낼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남규리의 인형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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