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딸 재시, 재아가 장민호의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You 장민호 #민호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장민호가 보낸 선물들에 신난 이동국 첫째 딸 재시, 둘째 딸 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재시, 재아는 부모의 장점만 쏙 빼닮아 15살에 이미 완성형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7월 12일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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