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거셀샷을 찍어보았지요. 나 오늘 목걸이 3개 했지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목걸이 3개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또 이영은은 6살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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