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스토리
박은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박은지가 먹음직스러운 저녁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입맛 없을 때 현미밥. 계란후라이. 고추다대기. 참기름. 꿀~~~~맛이네요. 저는 한국에서 LA로 2일 만에 오는 음식 택배 서비스로 받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비행기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숙 후라이와 고추 다대기를 얹은 현미밥이 담겨있다. 임신하고 입맛이 없어서 한국 음식을 택배로 받을 만큼 한국 음식이 그리운가 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으며 SNS를 통해 태교 및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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