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 일상을 전했다.
11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지냈다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초근접 셀카를 찍고 있다. 햇살과 그림자가 드리운 가희의 얼굴이 자연스럽다. 가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그런 가운데 가희는 비키니를 입고 있지만 수영복을 보이지 않게 촬영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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