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출발! 비디오 여행'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방민아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15일 일요일 낮 12시 25분 '최선의 삶'이 출발비디오여행에서 소개됩니다. 맛보기로 보시고 영화관에서 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방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방민아는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방민아는 오는 9월 1일 영화 '최선의 삶'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우리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다. 또 MBC 스페셜 드라마 '이벤트를 확인하세요'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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