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에게 애교스런 부탁을 했다.
11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야네의 맛. 이따가 집에 가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직접 만든 명란크림파스타가 보인다. 달달한 신혼을 즐기는 부부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혼인신고는 이미 마친 상태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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